현재 광둥성 전역에 등록된 전기자전거의 총 대수는 3,000만 대를 넘어섰으며, 여전히 일부 차량은 규정에 따라 등록 및 번호판 부착을 하지 않은 상태다. 또한, 오토바이 및 전기자전거 관련 교통사고는 이미 전성 교통사고 총량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기자전거와 관련된 각종 무질서한 현상과 관리상의 미비점은 시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심천시 공안국은 인민망 지도자 게시판에 올린 답변을 통해 심천이 전기자전거에 대한 '전 과정' 감독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심천특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