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현재 이란과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데 이어 유가가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이 교전 중단을 지속함에 따라 브렌트유와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의 당월물 계약 가격이 모두 추가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