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텔레그램 창립자 파벨 두로프에 대해 테러 관련 범죄 혐의를 적용해 국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두로프를 상대로 진행 중인 또 다른 사건은 현재도 심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