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이러한 조치들이 "세계가 전례 없이 겪을 경제적 고립"과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인 봉쇄"의 결합이 될 것이며, 이는 어떤 선박도 이란 항구로 드나들지 못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앞서 미군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무기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