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는 이에 대해 자신은 이 요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팔레스타인 수감자 처형은 자신의 "가장 큰 꿈 중 하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