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외교부 대변인 마지드 알 안사리는 이란의 주장을 "완전히 근거 없고 거짓이며 비논리적"이라고 일축하며, 카타르가 이미 4월에 조종사의 유해를 인계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란 관리들은 3월 이란이 카타르 알 우데이드 공군 기지(미국 중부사령부 인원이 주둔)를 공격했을 때 전투기가 추락한 후 조종사들이 비밀리에 억류되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