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제이크 설리번은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협상력을 높이면서 트럼프가 결국 "이를 악물고 이란과 나쁜 합의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설리번은 또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분쟁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하며, 네타냐후가 이전 미국 대통령들에게 이란에 대한 조치를 취하도록 설득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