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주로 삼성 소비자 기기 사업부 직원을 대표하며, 그 구성원은 Device eXperience(DX) 부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번 집회는 AI 기반 스토리지 칩 호황이 반도체 부문에 기록적인 이익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스마트폰, TV, 가전제품 등 소비자 기기의 비용을 증가시켜 부문 간 임금 격차를 확대시킨 배경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