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영화 'NAZA' 감독의 집 문 밖에서 "배신자를 죽여라"라고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번 시위는 점령된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학살과 군대의 급습으로 계속 고통받는 가운데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