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지하는 이 결의안은 목요일에 부결되었으며, 이 결의안은 서방 국가들이 이란이 2015년 핵 협정을 위반했다고 비난한 후 재개된 제재 조치를 유엔 전문가들이 계속 감독할 수 있도록 승인할 예정이었습니다. 제니퍼 로체타 미국 유엔 부대사는 이번 거부권이 감독 공백을 초래했으며, 이는 이란 정권에만 이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