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LG이노텍이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Applied Intuition)과 협력하여 한국 도로에서 실제 주행 데이터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자율주행차의 센서와 소프트웨어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3월 협력 관계를 구축한 후, 첫 데이터 수집 차량은 곧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LG이노텍은 2028년까지 한국 내 데이터 수집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차량을 약 20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차량들에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가 장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