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GM의 합작법인 얼티엄 셀즈(Ultium Cells)는 미국 공장을 업그레이드하여 에너지 밀도가 33% 향상된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 모터스(GM)의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움 셀즈(Ultium Cells)는 월요일 테네시 공장을 업그레이드하여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비용 절감과 미래 GM 전기차의 에너지 밀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공장은 기존 리튬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약 33% 높은 리튬-망간이 풍부한(LMR) 각형 배터리를 대규모로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공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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