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 모터스(GM)의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움 셀즈(Ultium Cells)는 월요일 테네시 공장을 업그레이드하여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비용 절감과 미래 GM 전기차의 에너지 밀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공장은 기존 리튬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약 33% 높은 리튬-망간이 풍부한(LMR) 각형 배터리를 대규모로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공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