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월요일 여러 주요 상업은행 및 한국무역보험공사와 2조 원(약 15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국내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저렴한 자금을 확보하고 한국의 칩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한국무역보험공사 및 4개 주요 은행(하나, KB국민, 신한, 우리) 대표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