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대변인은 현지 시간 26일 저녁, 이라크 민병대 조직들이 내년 6월 30일까지 모든 무기를 국가 통제 하에 두기로 합의했으며, 이 중 여러 조직은 이미 무장 해제 후 이라크 군에 편입되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한 미국이 이라크 남부 미산주와 이란 국경의 셰브 국경 검문소 폐쇄를 지시했다는 소식은 "사실 무근"이며, 해당 결정은 "규제 및 행정적 고려"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라크는 국가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어떠한 성명도 거부한다.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