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맥도날드가 5년에 걸쳐 신규 치킨 샌드위치 3종과 사이드 메뉴 1종을 출시했다. 이는 일본 소비자의 닭고기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맞춰, 외식 시장에서 버거를 뛰어넘는 추세를 보이는 KFC에 도전장을 내미기 위한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