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장관을 지낸 토니 블링컨은 화요일의 중간선거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이란 선택적 전쟁에 대해 외교적 해결을 요구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블링컨은 X(구 트위터) 플랫폼에 글을 올려 미국이 동맹국들을 소외시키고 독재자들에게 영합하며 자의적인 관세를 부과하고 불필요한 충돌을 유발할 때 미국 가계들이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