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TechCrunch)가 블룸버그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애플(Apple)이 엔지니어링 팀의 AI 사용 지출 한도를 삭감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10월 일일 상한선을 300달러에서 200달러로 내렸으며, 일부 한도를 일일 100달러 수준으로 추가 인하할 계획이다. 엔지니어링 부서 외 임직원의 경우, 애플은 일일 최대 25달러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