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첨단 스토리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D램 및 낸드 생산 기지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입니다. 구체적으로 용인 Y2 공장은 HBM 및 차세대 D램에 집중하고, 청주 M17 공장은 낸드 생산 능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두 공장은 이르면 2028년 말부터 2029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1년까지 투자를 완료하고 고객 수요에 따라 생산 능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