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시청각 장애 아동들은 이스라엘의 봉쇄와 전쟁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3세 케난 알-사바(Kenan al-Sabaa)의 보청기는 배터리와 부품 부족으로 수리할 수 없습니다. 케난이 다녔던 아팔루나 청각장애 아동 협회(Atfaluna Society for Deaf Children) 학교는 2023년 10월에 시작된 전쟁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파괴되었으며, 현재는 피난민들의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이 현지 장애 아동들에게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부각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