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 관계자 알리 바게리 카니(Ali Bagheri Kani)는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 등 국가들과 지역 안보 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TV에 따르면 카니는 월요일(10월 26일) 테헤란에서 열린 4개국 관계자 회의가 "대화를 통해 이견을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경제 협력도 논의 대상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