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터리 제조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수요의 강력한 성장과 전기차 배터리 판매 회복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25.7% 증가한 7,560억 원(약 5억 6,400만 달러)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연간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